
[mdtoday=조성우 기자] 굿윌치과병원 덕천점은 지난 4월 27일 원내 3층 인연구소에서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의 합리적 제안’을 주제로 한 원장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주위염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진료 표준을 확립하고, 실제 임상에서의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치주과의 구기태 교수가 연자로 초청돼 진행됐으며, 굿윌치과병원 덕천점의 원장단 전원이 참석해 임상적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구기태 교수는 임플란트 주위염의 원인부터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 예후 향상을 위한 임상적 고려사항 등을 다각도로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굿윌치과병원 관계자는 “정기적인 학술 세미나를 통해 의료진 간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이를 진료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보다 나은 치료 결과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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