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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원장 (사진=존스킨한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존스킨한의원 대구점이 오는 27일 개원한다.
진료를 맡는 김민경 원장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운영한 한약방, 그리고 아버지에 이어 4대째 한방의 길을 걷고 있다.
김 원장은 홍제한의원에서 부원장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피부 질환 치료 경험을 쌓았다. 이후 영롱한의원 대표원장을 역임하며 다이어트 분야로 진료 영역을 확장했다.
이번에 김민경 원장이 합류한 존스킨한의원은 '비수술·비화학·비이물질'의 3非 자연주의 철학을 내세우며 한방 피부·탈모·다이어트 주력 한의원이다. 현재 전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구점 오픈으로 영남권 네트워크를 확장하게 됐다.
김민경 원장은 “4대에 걸쳐 이어온 한방에 대한 믿음과 존스킨의 자연주의 치료 철학이 맞닿아 있다”며 “환자들께 건강한 피부와 건강한 삶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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