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ON 글로벌 대표, 강남브랜드안과 방문… 임상 기여 감사 상패 수여

신창호 / 기사승인 : 2025-06-24 16: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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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TELEON 글로벌 대표 Mark Lansu, 이성훈 원장 (사진=강남브랜드안과 제공)

 

[mdtoday=신창호 기자] 백내장 인공수정체 ‘렌티스’의 제조사 TELEON 본사의 글로벌 대표 Mark Lansu CEO가 최근 강남브랜드안과를 공식 방문해, 이성훈 대표원장에게 임상적 기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상패를 직접 전달했다.

TELEON은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인공수정체 전문 기업으로, 이번 방문은 렌티스의 국내 임상 적용과 수술적 완성도, 그리고 환자 중심의 맞춤 진료를 이어온 강남브랜드안과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자리였다.

TELEON이 개발한 굴절형 백내장 인공수정체는 다초점 렌즈 사용이 어려운 환자에게도 정밀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각막, 망막 질환으로 시력이 잘 안 나오는 경우에도, 렌티스는 빛 번짐을 최소화하고 야간 시야 선명도를 향상시켜 환자의 일상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남브랜드안과는 이러한 렌티스를 도입한 초기부터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환자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수술을 이어왔으며, 이를 통해 얻은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티스의 적응증 및 결과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축적해 왔다. 이와 같은 임상적 실적과 전문성은 TELEON 본사에 전달되어, 이번 글로벌 대표의 방문과 공식 상패 수여로 이어졌다.

이성훈 대표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금까지의 걸음을 돌아보게 하는 동시에,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는 계기였다”면서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 집중하는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멈추지 않고 연구하고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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