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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정은 원장 (사진=블리비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블리비의원 평택점이 듀얼 고주파 장비 ‘덴서티 리프팅(Density Lifting)’ 기기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덴서티 리프팅 기기는 최대 출력 400W의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고주파를 한 샷에 교차 조사하는 듀얼 고주파 시스템을 기반으로, 피부 표면부터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 등 전반적인 타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시술 부위와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 저항값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에너지를 자동 조절하는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이 적용돼, 목표 부위에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가스 분사 방식의 5단계 쿨링 레벨과 쿨링 타임 조절 기능을 통해 다양한 피부 타입에서도 비교적 편안한 시술이 가능하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회복 기간 중 멍이나 부기 부담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리비의원 평택점 심정은 원장은 “덴서티 리프팅 기기는 개인별 피부 상태와 탄력 정도에 맞춰 에너지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보다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즉각적인 탄력 개선은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컨디션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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