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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진 원장 (사진=오가나셀피부과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오가나셀피부과 잠실점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Alma Lasers 社의 소프라노 티타늄을 신규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티타늄 장비 도입으로 리프팅 시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고객의 만족도 또한 극대화할 계획이다.
소프라노 티타늄은 755nm, 810nm, 1064nm의 세 가지 파장을 동시에 조사할 수 있는 다이오드 기반 레이저 장비로, 피부 깊이에 따라 복합 파장을 정밀하게 적용할 수 있다. 다양한 피부 타입과 시술 부위에 맞춰 에너지를 세밀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사파이어 쿨링 기술을 통해 시술 중 통증과 자극을 최소화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또한, 소프라노 티타늄은 빠른 시술 속도와 낮은 통증이 특징이며, 세 가지 파장을 동시에 조사해 타이트닝, 모공 개선, 피부 톤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오가나셀피부과 잠실점 김상진 원장은 “티타늄 장비 도입을 통해 기존 장비들과의 시너지 효과와 장비 간 조합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시술 설계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마다 피부 상태와 시술 결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전문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후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피부 탄력 저하와 피부 톤 개선을 동시에 원하는 경우 소프라노 티타늄 시술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원장은 또 “앞으로도 의료 기술 도입과 진정성 있는 진료를 바탕으로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단순한 피부 치료를 넘어 시술 그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피부과 의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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