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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형탁 원장 (사진=블리비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블리비의원 경주점이 초음파 리프팅 장비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킨 2세대 장비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활용해 피부 진피층과 근막층(SMAS)에 열응고점을 형성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리프팅과 콜라겐 재생을 유도한다. 초음파 관찰 범위가 기존 4.5mm에서 최대 8mm까지 확대돼 더 깊고 선명한 영상으로 피부층을 보다 정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타깃 부위를 더욱 정밀하게 시술할 수 있다.
특히 리프팅에서 중요한 근막층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부위에는 열을 줄이고 필요한 부위에는 에너지를 집중 전달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대비 20% 빨라진 샷 속도로 시술 시간이 단축되고 통증 부담이 완화됐다.
블리비의원 경주점은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리프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형탁 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은 피부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시술 강도와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환자의 피부 반응에 맞춘 섬세한 접근이 가능하다”며 “리프팅 시술은 단순히 에너지를 전달하는 과정이 아니라, 피부 구조를 이해하고 조율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번 장비가 시술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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