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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쎄라피 프라임 (사진=블리비의원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블리비의원 명동점이 초음파 리프팅 장비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을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의 기술력을 진화시킨 2세대 기기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의 진피층과 근막층(SMAS)에 열응고점을 생성해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와 콜라겐 재생을 유도한다. 기존 4.5mm였던 초음파 관찰 범위가 최대 8mm까지 확장됐으며, 더 깊고 선명한 실시간 영상으로 피부층을 정확히 확인해 타깃팅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해졌다.
특히 근막층을 명확히 식별할 수 있어 불필요한 부위에는 열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부위에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기존보다 20% 향상된 샷 속도로 시술 시간과 통증 부담이 줄었다.
블리비의원 명동점 의료진은 “리프팅은 단순히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층의 구조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필요한 깊이에만 작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실시간 초음파 영상으로 안전성과 효과를 높일 수 있어 보다 세밀한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고객 개개인의 피부 특성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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