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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구현 원장 (사진=365오목교성모마취통증의학과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365오목교성모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서울 양천구 오목교 인근에 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김구현 원장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통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척추·관절 통증, 신경차단술, 체외충격파 치료, 도수·재활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를 중심으로 환자 개개인에 최적화된 치료 플랜 설계를 목표로 한다.
병원 내부는 환자 동선을 고려한 공간 설계와 여러 종류의 의료 장비를 갖추는 등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시술을 시행할 방침이다.
김 원장은 “통증은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며 “우리 병원은 기다림 없이, 꾸준히 치료받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통증 문제를 해결하는 ‘주치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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