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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병용 원장 (사진=더힐피부과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더힐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은 루메니스(Lumenis)의 광치료 장비 ‘스텔라 M22(Stellar M22)’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텔라 M22는 색소질환, 안면홍조, 모세혈관 확장, 여드름 및 피부톤 개선 등 다양한 피부 문제를 맞춤형으로 치료할 수 있는 멀티 플랫폼 레이저 시스템이다.
IPL(Intense Pulsed Light)을 개발한 루메니스社의 최신 모델로, 독자 기술인 AOPT(Advanced Optimal Pulse Technology)가 적용돼 균일한 에너지 전달과 정밀한 조사 제어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색소는 물론 혈관 병변까지 정확하게 타겟팅해 안정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병용 대표원장은 “스텔라 M22는 하나의 장비로 색소·혈관·홍조·피부톤 개선까지 다각도로 접근할 수 있어 환자 만족도가 높다”며 “단순한 색소 개선을 넘어 피부 본연의 건강한 재생력을 회복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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