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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호 원장 (사진=서울아산본튼튼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서울아산본튼튼의원은 성남시 수정구에 문을 열고 오는 20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준호 원장은 “만성적인 척추·관절 통증은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적절한 시기에 치료해야 한다”며 “서울아산본튼튼의원은 신경차단술을 포함한 비수술 치료를 통해 환자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신경차단술은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 부위에 약물을 주입해 염증과 통증을 줄이는 치료법으로,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좌골신경통, 어깨·무릎 통증 등에 효과적이다. 이 원장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서 다년간의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상태에 맞춘 안전하고 정밀한 시술을 진행할 계획이다.
병원은 여러 영상 장비를 활용해 정확한 진단을 시행하고, 신경차단술 외에도 체외충격파, 주사치료, 도수·재활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를 함께 제공한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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