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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화 원장 (사진=제니크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제니크의원 부산대점이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 방식을 적용한 ‘세르프(XERF)’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르프는 두 가지 주파수(6.78MHz와 2MHz)의 모노폴라 고주파(RF)를 활용해 진피층부터 지방층까지 깊이별 맞춤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리프팅 장비이다. 진피층 내 콜라겐과 엘라스틴 리모델링을 통해 피부 탄력 회복과 모공 축소, 피부 결 개선 등 복합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두 가지 주파수의 조합을 기반으로 3단계의 깊이 조절(Shallow·Middle·Deep)과 10단계 에너지 세팅이 가능해 다양한 피부 타입과 부위에 맞춘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세르프는 절연 니들을 활용해 피부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필요한 깊이에 정밀하게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니크의원 부산대점 이정화 원장은 “세르프 리프팅은 4가지 사이즈의 이펙터와 3단계 깊이, 10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해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이는 에너지를 깊고 균일하게 전달하면서도 표면 자극을 줄일 수 있어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하는 경우에 적합하다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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