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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영 원장 (사진=도담외과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부산 도담외과는 오는 10월 1일부터 국가보훈처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돼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진료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보훈위탁병원 제도는 보훈병원과 거리가 먼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거주지 인근의 지정 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국가유공자증이나 신분증을 제시하면 거주지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도담외과는 투석혈관 관련 진료를 주요 진료영역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혈관 관리와 수술·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보훈위탁병원 지정으로 보훈대상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도담외과 박재영 대표원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보훈대상자들의 건강을 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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