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지난 16일 오전 전남 광양시 한화오션에코텍 공장에서 크레인으로 이동 중이던 선박 부품이 떨어져 하부에서 작업하던 40대 노동자가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 작업을 중단시킨 후 크레인 와이어 상태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가능성을 정밀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번 사고는 지난 1월 발생한 질식 사망 사고 이후 불과 45일 만에 같은 사업장에서 다시 발생한 인명 피해로, 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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