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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석 원장 (사진=에디트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에디트의원은 비수술 리프팅 기술인 ‘세르프 리프팅 레이저(XERF)’ 기기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르프 리프팅은 6.78MHz와 2MHz의 모노폴라 고주파(RF)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고 탄력을 개선하는 시술이다. Shallow-Middle-Deep의 3단계 깊이 조절과 10단계 에너지 세팅이 가능해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표면 온도 모니터링과 쿨링 시스템이 적용돼 통증과 화상 위험을 최소화하며, 회복 기간이 짧아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이 시술은 진피뿐 아니라 근막(SMAS)층까지 열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해 콜라겐 재생과 조직 리프팅 효과를 유도한다.
고주파 리프팅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시술이 제공되며, 시술 시간은 약 30~45분으로 비교적 간단하다. 홍조나 열감은 일시적이며, 시술 직후 세안과 메이크업도 가능하다.
김형석 원장은 “세르프 리프팅은 안면 처짐은 물론 턱선, 목 부위 탄력 저하, 잔주름이나 모공 고민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고도화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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