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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화 원장 (사진=플랜에스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플랜에스의원이 오는 11월 3일 명동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명동점 오픈은 강남점에 이어 두 번째다.
강남점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이상화 대표원장이 직접 이끄는 명동점은 건물 3층부터 5층까지 총 3개 층 규모로 운영되며, 고객이 프라이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부터 시술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인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료 항목은 강남점과 동일하게 바디리프팅, 스킨부스터, 다이어트약, 지방분해주사 등 전반적인 뷰티 및 체형 케어를 포괄한다.
이상화 원장은 “명동점 오픈을 통해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들도 보다 편리하게 플랜에스의원의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최적의 바디 밸런스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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