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경대 병원장 신년사 (사진=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2일 오전 8시 본원 향설대강당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민경대 병원장과 서유성 중앙의료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과 100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혁신적인 변화를 통한 재도약’을 다짐했다.
시무식 행사는 ▲개식 선포 및 국민의례 ▲모범직원&친절직원 포상 ▲신년사 ▲교직원 신년 하례식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민경대 병원장은 “경북 중서부 지역의 거점병원으로서 지역민이 가장 찾고 싶은 병원이 되기 위해 환자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두겠다”며 “을사년 푸른 뱀의 상징처럼 전 교직원이 변화와 성장을 이루어 병원 경쟁력 강화에 힘쓰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서유성 중앙의료원장은 “지난해 구미병원은 외래관 준공 및 본관 리모델링 등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며 “2025년 구미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발휘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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