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스웨덴의 장기 국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자궁경부 전암병변인 고등급 편평상피내병변(HSIL) 진단 이력이 있는 젊은 여성은 대조군 대비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20% 높고 심근경색 및 뇌졸중 위험도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이번 연구는 자궁경부 병변과 심장 건강 사이의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시사하며, 해당 병력이 있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심혈관질환 선별검사와 조기 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세용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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