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 = 최민석 기자] 뷰티 브랜드 키임(Keym)이 스타일과 실용성을 결합한 신제품 ‘키링 틴트(Keyring Tint)’를 공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화장품의 기능을 넘어 패션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백 꾸미기(가방 꾸미기)’ 트렌드와 발레코어(Balletcore) 무드를 제품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가방이나 소지품에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는 세련된 외관을 갖춰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 |
| ▲ (사진= 키임 제공) |
제품의 주요 특징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우선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에 키링 고리를 부착해 별도의 파우치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수정 화장이 가능하도록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발색력과 밀착력 또한 강조했다.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선명한 색상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돼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키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길 원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디자인 됐다”며 “기능적인 만족감을 넘어 사용자의 일상에 심미적인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 (사진= 키임 제공) |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