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세마글루타이드 계열 약물 중 시력 손실을 유발하는 '허혈성 시신경병증' 발생과 가장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미국 FDA 이상반응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위고비의 위험도는 오젬픽보다 약 5배 높았으며, 특히 남성 환자에게서 여성보다 약 3배 더 높은 위험성이 확인되었습니다.
· 연구진은 고용량 주사제가 혈압 및 혈액량 감소를 통해 시신경 혈류 저하를 유발할 가능성을 제시하면서도, 명확한 인과관계 확립을 위해 향후 추가적인 전향적 연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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