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홈플러스가 장기적인 정상화 지연으로 인해 점포 폐점을 가속화하며, 하반기에는 대표 매장인 잠실점과 인천숭의점도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 지난해 말부터 이미 17개 점포가 폐점되었으며, 회사는 2027년까지 전국 점포 수를 102곳으로 축소할 계획입니다.
· 홈플러스의 점포 축소는 납품업체들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으며, 이들은 회사의 파산 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정부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 전체 납품업체 중 약 45%가 홈플러스 매출에 절반 이상 의존하고 있어, 영업 중단은 다수 협력업체의 존속 위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약 7000억원의 정상화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운영자금대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및 전국 10개 점포 매각을 검토 중입니다.
· 한편, 마트노조는 추가 폐점 공포와 함께 노동자들이 생계 위협에 직면해 있다며 정부의 사태 해결과 노동자 및 입점 업주의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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