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추론 칩인 ‘그록3 LPU’의 위탁생산을 수주하며 기존 메모리 공급을 넘어 파운드리 공정 전반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했습니다.
·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7세대 HBM을 공개하고 HBM4 양산 공급을 본격화하는 등 메모리와 파운드리 역량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통해 기술적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 파운드리 주문량 증가로 삼성전자의 이르면 4분기 흑자 전환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삼성과 SK하이닉스의 차세대 메모리 기술력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자율주행 기술 협력을 포함하여 한국의 주요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AI 생태계 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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