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당뇨병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메트포르민이 연령 관련 황반변성(AMD)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비엠제이 오픈 안과학'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메트포르민을 복용한 당뇨 환자는 복용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AMD 발병 위험이 낮았습니다.
· 5년간 약 2,000명의 환자 안저 사진을 분석한 결과, 메트포르민 복용군은 복용하지 않은 군에 비해 중등도 AMD로 진행할 오즈비가 0.63으로 유의미하게 낮게 나타났습니다.
· 현재 AMD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번 연구는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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