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고려대의료원이 화성시 동탄신도시에 인공지능과 스마트 시스템을 집약한 ‘미래병원’ 건립을 본격화하며 수도권 남부의 융복합 메디컬 허브 구축에 나섰습니다.
· 2035년 개원을 목표로 하는 동탄병원은 에이전틱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도입해 환자 중심의 정밀 의료를 구현하고, 의료진의 행정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진료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안암·구로·안산병원과 함께 ‘쿼드(Quad) 병원’ 체제를 완성하여, 차세대 스마트 병원의 표준을 제시하고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연구 생태계를 선도하는 거점이 될 전망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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