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나노의약품 개발 기업 인벤테라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코스닥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습니다.
· 인벤테라는 118만 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 1만2100원에서 1만6600원 사이에서 약 143억 원에서 196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회사의 핵심 기술인 Invinity 플랫폼은 기존 나노의약품의 한계를 극복하여 약물 전달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현재 임상 3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으며, 질환 특이적 나노-MRI 조영제 신약의 우선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특히 근골격계 나노-MRI 조영제 신약 ‘INV-002’는 국내 임상 3상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2026년 상반기 내 임상 완료 후 품목허가 신청을 계획하고 있고, 미국 FDA로부터 임상 2b상 IND 승인을 획득하여 2026년 내 미국 임상 2b상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인벤테라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된 자금을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허가, 상업화 기반 마련, 운전자금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신태현 인벤테라 대표는 Invinity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의 성공적인 임상 및 상업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나노의약품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나노의약품 개발 기업 인벤테라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코스닥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습니다.
· 인벤테라는 118만 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 1만2100원에서 1만6600원 사이에서 약 143억 원에서 196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회사의 핵심 기술인 Invinity 플랫폼은 기존 나노의약품의 한계를 극복하여 약물 전달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현재 임상 3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으며, 질환 특이적 나노-MRI 조영제 신약의 우선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특히 근골격계 나노-MRI 조영제 신약 ‘INV-002’는 국내 임상 3상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2026년 상반기 내 임상 완료 후 품목허가 신청을 계획하고 있고, 미국 FDA로부터 임상 2b상 IND 승인을 획득하여 2026년 내 미국 임상 2b상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인벤테라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된 자금을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허가, 상업화 기반 마련, 운전자금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신태현 인벤테라 대표는 Invinity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의 성공적인 임상 및 상업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나노의약품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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