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립암센터 연구팀 분석 결과, 의사가 제작한 유튜브 의료 정보 영상의 5개 중 1개만이 과학적 근거를 갖춘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증거가 부족한 영상이 더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 해당 연구는 암과 당뇨병 관련 유튜브 영상 309개를 대상으로 의학적 주장의 증거 수준을 평가했으며, D등급(근거 부족 또는 없음) 영상이 62.5%로 가장 많았습니다.
· 강은교 교수는 의사의 권위가 실증적 근거 부족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증거 기반 콘텐츠 제작 지침 마련과 과학 커뮤니케이션 교육 강화, 알고리즘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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