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검찰이 밀가루, 설탕 등 필수 식품 원재료와 전력기기 입찰에서 수년간 가격 및 낙찰자를 사전에 조율한 혐의로 총 52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 제분사 6곳은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국내 밀가루 가격 변동 여부와 폭을 합의하여 시장 질서를 교란한 혐의로 대표이사 등 20명이 불구속 기소되었으며, 담합 규모는 약 6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 제당사들은 2021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설탕 가격의 변동 폭과 시기를 사전 합의한 혐의로 조사받았으며, 담합 이후 설탕 가격이 최대 66.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등 전력기기 업체 10곳은 2015년 4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한국전력공사 발주 가스절연개폐장치 입찰에서 낙찰자와 가격을 미리 협의한 혐의로, 담합 규모는 약 6,776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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