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애경산업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치약 6종에서 금지 성분인 트라이클로산이 검출되어 리콜을 진행했으나, 전체 판매량의 약 8%인 260만 개만 회수된 상태로 공식 종료되었습니다.
· 식약처와 사측은 일회용 및 소용량 제품의 비중이 높아 물리적 회수에 한계가 있었다고 해명하며 기한 연장 없이 절차를 마무리했으나, 저조한 회수 실적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이번 리콜 사태의 여파로 애경산업의 매각가는 기존보다 5% 낮은 4,475억 원으로 조정되었으며, 인수를 앞둔 태광산업은 향후 발생할 행정처분과 미회수 제품에 대한 잠재적 책임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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