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연구팀이 2형 당뇨병을 앓는 폐경 여성 15만여 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가임기간이 길수록 치매 발생 위험이 유의미하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분석 결과 가임기간이 40년 이상인 여성은 30년 미만인 여성보다 전체 치매 위험이 27% 낮았으며, 5년 이상의 호르몬 대체 요법 또한 치매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당뇨병 여성의 인지 건강을 관리할 때 혈당 조절뿐 아니라 생애 전반의 여성호르몬 노출 이력을 고려한 정밀한 예방 전략이 필요함을 시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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