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발표된 병원급 의료기관 감염관리 실태조사 결과, 인증이 의무화된 요양병원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춘 반면 치과병원과 한방병원은 상대적으로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요양병원은 감염관리위원회 구성과 전담 인력 배치 등 제도적 기반이 90% 이상의 높은 충족률을 보였으나, 치과병원은 전담 인력 부재와 기구 재처리 및 손위생 시설 미비 등 관리 사각지대가 확인되었습니다.
· 전문가들은 의료기관평가인증 의무화 여부가 감염관리 수준의 격차를 만든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하며, 향후 치과 및 한방병원을 포함한 전반적인 관리 체계 개선과 추가적인 실태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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