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최근 3년간 약물 운전 단속에서 검출된 약물 중 의료용 마약류가 55%로 가장 많았으며, 특히 불면증 치료제인 졸피뎀이 370건으로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 해당 약물들은 각성 저하와 반응 속도 감소 등 운전 능력을 저해할 위험이 있으나, 불법 마약류의 검출 비중은 전체의 4% 수준에 그쳐 의료용 의약품 오남용 문제가 더욱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구팀은 약물 복용 여부만으로 일률적인 처벌을 내리기보다, 개인별 대사 차이와 치료 목적의 복용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정교한 단속 지침과 표준 절차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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