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럽 의약품청의 안전성 정보를 반영해 탈모 치료제 피나스테리드 1mg 정제의 허가사항에 성기능 장애와 연관된 자살 생각 가능성을 경고하는 문구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 이번 변경안에 따라 피나스테리드 복용 중 성기능 장애가 발생할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치료 중단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두타스테리드 제제에도 우울증 및 기분 변화에 대한 주의 사항이 추가됩니다.
· 해당 조치는 피나스테리드 94개 품목과 두타스테리드 98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부작용 발생 시 즉각적인 의료진 진료를 권고하는 등 환자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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