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3년간 119 구급차 출동 후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지 않은 미이송 건수가 매년 증가하여 전체 출동의 약 38.8%에 도달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미이송 비율이 43%를 넘어서며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등 비응급 상황에서의 구급차 호출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 미이송의 주요 원인으로는 신고 취소와 환자 없음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특히 구급대원이 이송을 거절하거나 현장에서 처치를 종료하는 비응급 관련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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