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가데이터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9.1명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특히 40대에서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하며 지표가 악화되었습니다.
· 비만율 또한 38.1%로 상승해 코로나19 시기 최고치에 근접한 가운데, 40대 남성의 비만율이 전년보다 6.4%포인트 급증하며 건강 지표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 사회적 고립도는 33.0%를 유지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한 채 정체된 상태이며, 성별로는 남성이, 연령별로는 50대의 고립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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