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미래에셋생명 소속 설계사가 2015년부터 약 7년 동안 투자 명목으로 고객 자금 27억4308만 원을 편취한 금융사고가 발생해 회사가 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 이번 사고는 지난 3월 12일 발견되었으며, 실제 최종 손실 규모는 향후 진행될 소송과 조사 과정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사고 금액은 회사의 지급여력금액 대비 0.074% 수준으로 파악되었고, 미래에셋생명은 법적 대응과 더불어 금융사고 예방 교육 및 내부통제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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