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범죄 조직원이 외주 상담원으로 위장 취업해 고객 개인정보를 불법 탈취하고 악용한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 범죄 조직은 사적 보복 대행을 목적으로 피해자의 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상담원 채용 시스템을 악용했으며, 이에 우아한형제들은 해당 외주업체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회사는 피해 고객에게 통보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상담 인력 채용 기준 강화와 상시 보안 점검 등 내부 통제 시스템을 전면 보강하여 재발 방지에 나설 방침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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