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기업회생절차 중인 홈플러스가 자금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지난 21일 예정된 3월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1,000억 원의 긴급 운영자금을 투입했으나, 누적된 미지급금 규모가 이를 상회하며 근본적인 경영 정상화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 협력사 정산 지연으로 상품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업계에서는 경영 위기 타개를 위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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