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미국 공동 연구진이 수면 중 뇌파의 미세 구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실제 나이보다 '뇌 연령'이 높게 측정될 경우 치매 발병 위험이 급격히 상승한다는 사실을 규명했습니다.
· 약 7,000명을 대상으로 한 장기 추적 관찰 결과, 뇌 연령이 실제 나이보다 10세 높을 때마다 치매 발생 위험은 약 40% 증가하며, 이는 교육 수준이나 유전적 요인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작용합니다.
·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뇌 활동 패턴 분석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하고 예방 전략을 수립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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