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04명이,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돼 1029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1769명(해외유입 5410명)이라고 밝혔다.
이틀 만에 다시 1000명대로 늘었다.
국내 발생 중 서울 358명, 경기 271명, 인천 63명으로 수도권에서만 692명이 발생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543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5738건(확진자 14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0만1176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82명으로 총 4만2953명(69.54%)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만789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54명이며,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17명(치명률 1.48%)이다.
이틀 만에 다시 1000명대로 늘었다.
국내 발생 중 서울 358명, 경기 271명, 인천 63명으로 수도권에서만 692명이 발생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543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5738건(확진자 14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0만1176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82명으로 총 4만2953명(69.54%)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만789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54명이며,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17명(치명률 1.48%)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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