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큐어팜은 독일 소재 심바시스(Symbasis)와 만성림프구백혈병(chronic lymphocyte leukemia, CLL)을 타깃하는 ROR1 CAR-T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본 MOU는 유럽에서의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로써 CAR-T 세포치료제의 임상, 생산, 마케팅을 위한 ‘Oncocart’ 라는 독일 내 합작회사JV 설립을 위한 것이다.
합작회사인 Oncocart의 설립은 CAR-T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혈액종양 전문가인 Karl-Anton Kreuzer 박사와 Christoph Scheid 박사의 자문을 받았으며, 이들은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연구 그룹을 운영하는 쾰른 대학 의료센터(Cologne medica center) 의사이며 이 의료센터는 독일의 국립암센터 역할을 하는 CAR-T 임상 분야의 선두적인 연구소다.
Goldberg 컨설팅은 이 합작법인 ‘Oncocart’의 자문 역할을 할 것이며, Goldberg는 보건 및 사회 경제분야의 전문가 그룹간 네트워킹을 통한 자문역할의 회사다.
바이오큐어팜의 이상목 대표는 이 MOU를 통해 CAR-T 세포치료의 유럽 진출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본 MOU는 유럽에서의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로써 CAR-T 세포치료제의 임상, 생산, 마케팅을 위한 ‘Oncocart’ 라는 독일 내 합작회사JV 설립을 위한 것이다.
합작회사인 Oncocart의 설립은 CAR-T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혈액종양 전문가인 Karl-Anton Kreuzer 박사와 Christoph Scheid 박사의 자문을 받았으며, 이들은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연구 그룹을 운영하는 쾰른 대학 의료센터(Cologne medica center) 의사이며 이 의료센터는 독일의 국립암센터 역할을 하는 CAR-T 임상 분야의 선두적인 연구소다.
Goldberg 컨설팅은 이 합작법인 ‘Oncocart’의 자문 역할을 할 것이며, Goldberg는 보건 및 사회 경제분야의 전문가 그룹간 네트워킹을 통한 자문역할의 회사다.
바이오큐어팜의 이상목 대표는 이 MOU를 통해 CAR-T 세포치료의 유럽 진출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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