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등록·투약 완료…데이터 도출 들어가
GC녹십자가 개발한 코로나19 혈장치료제의 임상 2상이 종료됐다.
7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코로나19 혈장치료제의 임상 2상 시험 환자 등록과 투약이 완료됐다.
앞서 GC녹십자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에서 면역원성을 갖춘 항체를 분획해 만드는 혈장치료제 ‘GC5131A’를 개발하고 고위험군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해 왔다.
현재 13곳의 임상시험 실시 기관에서 코로나19 환자 64명에 대한 투약이 끝남에 따라 임상2상 시험 데이터 도출 등에 들어간 상황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안에 마무리 짓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까지 개인 및 단체 혈장 채혈 등을 포함해 총 혈장 공여 등록자는 6554명이며 혈장 모집이 완료된 분은 4139명이다.
7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코로나19 혈장치료제의 임상 2상 시험 환자 등록과 투약이 완료됐다.
앞서 GC녹십자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에서 면역원성을 갖춘 항체를 분획해 만드는 혈장치료제 ‘GC5131A’를 개발하고 고위험군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해 왔다.
현재 13곳의 임상시험 실시 기관에서 코로나19 환자 64명에 대한 투약이 끝남에 따라 임상2상 시험 데이터 도출 등에 들어간 상황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안에 마무리 짓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까지 개인 및 단체 혈장 채혈 등을 포함해 총 혈장 공여 등록자는 6554명이며 혈장 모집이 완료된 분은 4139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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