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나라장터 제품 등록 및 혁신 시제품 등록 1차 합격해
비에이에너지는 재난 임시용 에너지독립형 주택 및 에너지저장시스템 등을 국내외 150여개의 납품한 경험과 기술력을 토대로 완전한 음압 유지 및 안전관리시스템이 적용된 이동식 음압병상(VCU)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조달청 나라장터에 제품 등록 및 혁신 시제품 등록에 1차 합격한 제품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부족한 음압 치료병실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와 중동 호흡기 증후군(MERS),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SARS)등 고전염성 환자 격리 병실로 사용 가능하며, 양/읍압으로 제작 및 변경 가능해 간이 수술실 및 헬스케어 제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3중 구조(전실, 병실, 화장실)로 이뤄진 음압 병상으로, 각 실 간의 완벽한 음압 유지를 통해 바이러스 유출을 방지할 수 있으며, SIP 공법을 이용해 제작부터 설치까지 1주일 안에 가능하다.
더불어 환자 관리 맞춤형 안전관리시스템이 탑재됐으며, 헤파필터 적용한 항 휘발성 유기화합물 소재의 음압기 및 급·배기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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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식 음압병상(VCU) (사진= 비에이에너지 제공) |
비에이에너지는 재난 임시용 에너지독립형 주택 및 에너지저장시스템 등을 국내외 150여개의 납품한 경험과 기술력을 토대로 완전한 음압 유지 및 안전관리시스템이 적용된 이동식 음압병상(VCU)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조달청 나라장터에 제품 등록 및 혁신 시제품 등록에 1차 합격한 제품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부족한 음압 치료병실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와 중동 호흡기 증후군(MERS),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SARS)등 고전염성 환자 격리 병실로 사용 가능하며, 양/읍압으로 제작 및 변경 가능해 간이 수술실 및 헬스케어 제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3중 구조(전실, 병실, 화장실)로 이뤄진 음압 병상으로, 각 실 간의 완벽한 음압 유지를 통해 바이러스 유출을 방지할 수 있으며, SIP 공법을 이용해 제작부터 설치까지 1주일 안에 가능하다.
더불어 환자 관리 맞춤형 안전관리시스템이 탑재됐으며, 헤파필터 적용한 항 휘발성 유기화합물 소재의 음압기 및 급·배기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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