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업종에서 방역에 대한 중요성이 주목되고 있다. 코로나는 전염력이 높아 최근 확진자 수가 매일 1000명을 웃돌고 있을 정도로 심각한 실정이다.
이에 프린스성형외과에서도 특별 방역 시스템을 준비했다.
프린스성형외과는 수능 이후, 혹은 방학 기간 동안 늘어나는 방문객들의 코로나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기 위해 이와 같은 방역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방문객들의 감염 확인 및 확산 예방을 위한 특별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린스성형외과 관계자는 “성형외과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시기다. 이에 고객들의 건강과 안전한 처치를 위해 비상 방역 시스템을 마련했으며, 원내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열 체크 및 손소독 후 출입 허가 등 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로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 사이사이까지 꼼꼼하게 씻어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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