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유래 유산균 함유한 라이프어스 신바이오틱스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1-07 17: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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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프어스 제공)

라이프어스는 ‘For your healthy life’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출시한 신바이오틱스 제품에 라이프어스가 배합한 18종 유산균 중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루테리 유산균’, ‘가세리 유산균’ 등이 포함돼 있어 장 건강과 면역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보통 사람의 분변에서 분리해 사용되는 기존의 유산균과는 달리 ‘루테리 유산균’, ‘가세리 유산균’은 건강한 산모의 모유에서 유익한 미생물을 분리해서 배양한 유산균이다. 진화된 형태의 포스트바이오틱스이자 차세대 유산균으로 불리고 있다.

요즘과 같이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은 환경에서는 장 건강이 나빠지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방어 기능이 약해져 외부 바이러스의 공격을 막아낼 수 없다. 장에는 신체의 면역세포 70%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감기에 잘 걸리게 되고 자잘한 면역력 질환에 노출된다. 몸의 기능들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면 피로가 누적되고, 피로가 누적되면 스트레스도 자동적으로 쌓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러한 장 건강 개선을 위해 출시한 ‘LIFEUS(라이프어스)’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한 캡슐형태의 제품이다. 포의 형태로 생산된 제품보다 섭취가 편리하고, 유산균의 특성상 열에 의해 변질될 가능성이 높으나 라이프어스는 100% 콜드체인 시스템 및 냉장배송 시스템을 갖춘 신선배송을 진행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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