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8일 전남 무안 소재 육용오리 농장(약 1만1000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당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방역기관의 도축 출하전 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된 것으로,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해당 농장 출입 통제 및 역학조사 ▲반경 10km 내 농장 이동 제한 및 예찰·검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
중수본 관계자는 “전국 농장주는 차량·사람·장비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사육 가금에서 이상 여부 확인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방역기관의 도축 출하전 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된 것으로,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해당 농장 출입 통제 및 역학조사 ▲반경 10km 내 농장 이동 제한 및 예찰·검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
중수본 관계자는 “전국 농장주는 차량·사람·장비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사육 가금에서 이상 여부 확인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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