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1일 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을 발표했다.
11일 0시 기준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655.4명), 수도권에서 297명(70.9%) 비수도권에서는 122명(29.1%)이 발생했다.
이중 수도권의 경우, 서울 강동구 요양병원 관련해 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 6명(지표포함), 종사자 2명, 가족 3명 등 총 11명이다.
서울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 관련해 1월 8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입소자 121명(지표포함)과 종사자 85명, 가족·지인 20명, 기타 4명 등 총 230명이다.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27명과 수용자 1148명, 가족 20명, 지인 1명 등 총 1196명이다.
경기 안양시 대학병원 관련해 1월 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명(지표포함), 환자 6명, 가족 1명 등 총 10명이다.
경기 안산시 복지시설 관련해 1월 7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입소자 10명(지표포함), 종사자 3명 등 총 13명이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종교시설 관련해 1월 9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교인 136명(지표포함)과 가족 10명, 기타 16명, 조사중 3명 등 총 165명이다.
충청권의 경우, 충북 괴산군/음성군/진천군/안성시 병원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를 통해 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괴산병원 53명과 음성병원 177명, 진천병원 129명, 안성병원 34명 등 총 393명이다.
호남권의 경우, 광주 광산구 요양병원 관련해 1월 8일 이후 격리자 관리 중 2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입소자 78명과 종사자 25명(지표포함), 가족·지인 10명, 기타 2명 등 총 115명이다.
광주 서구 시장 관련해 1월 5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상인 8명(지표포함), 가족 3명, 기타 1명 총 12명이다.
경북권의 경우, 대구 수성구 마사지숍 관련해 1월 8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대구 달서구 의료기관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에서 4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이용자 30명(지표포함), 종사자 3명, 가족·지인 16명 등 총 49명이다.
경남권의 경우, 울산 중구 종교시설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교회 1’ 관련 25명과 ‘교회 2’ 관련 8명, ‘교회 3’ 관련 9명 등 총 42명이다.
부산 영도구 노인건강센터 관련해 1월 8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노인건강센터 입소자 41명과 종사자 19명(지표포함), 재가센터 관련 3명, 가족·기타 28명 등 총 91명이다.
11일 0시 기준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655.4명), 수도권에서 297명(70.9%) 비수도권에서는 122명(29.1%)이 발생했다.
이중 수도권의 경우, 서울 강동구 요양병원 관련해 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 6명(지표포함), 종사자 2명, 가족 3명 등 총 11명이다.
서울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 관련해 1월 8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입소자 121명(지표포함)과 종사자 85명, 가족·지인 20명, 기타 4명 등 총 230명이다.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27명과 수용자 1148명, 가족 20명, 지인 1명 등 총 1196명이다.
경기 안양시 대학병원 관련해 1월 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명(지표포함), 환자 6명, 가족 1명 등 총 10명이다.
경기 안산시 복지시설 관련해 1월 7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입소자 10명(지표포함), 종사자 3명 등 총 13명이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종교시설 관련해 1월 9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교인 136명(지표포함)과 가족 10명, 기타 16명, 조사중 3명 등 총 165명이다.
충청권의 경우, 충북 괴산군/음성군/진천군/안성시 병원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를 통해 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괴산병원 53명과 음성병원 177명, 진천병원 129명, 안성병원 34명 등 총 393명이다.
호남권의 경우, 광주 광산구 요양병원 관련해 1월 8일 이후 격리자 관리 중 2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환자·입소자 78명과 종사자 25명(지표포함), 가족·지인 10명, 기타 2명 등 총 115명이다.
광주 서구 시장 관련해 1월 5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상인 8명(지표포함), 가족 3명, 기타 1명 총 12명이다.
경북권의 경우, 대구 수성구 마사지숍 관련해 1월 8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대구 달서구 의료기관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에서 4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이용자 30명(지표포함), 종사자 3명, 가족·지인 16명 등 총 49명이다.
경남권의 경우, 울산 중구 종교시설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교회 1’ 관련 25명과 ‘교회 2’ 관련 8명, ‘교회 3’ 관련 9명 등 총 42명이다.
부산 영도구 노인건강센터 관련해 1월 8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노인건강센터 입소자 41명과 종사자 19명(지표포함), 재가센터 관련 3명, 가족·기타 28명 등 총 91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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