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한국의 의약품 R&D 파이프라인이 총 3,259개로 전 세계 점유율 14%를 기록하며 미국과 중국에 이어 글로벌 3위의 위상을 확보했습니다.
· 대웅제약, 동아에스티, 한미약품 등 주요 기업들이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가운데, 산업의 무게중심이 화학합성 의약품에서 바이오 의약품으로 완전히 이동했습니다.
· 전체 파이프라인 규모는 소폭 감소했으나 임상 후기 단계에 자원을 집중하는 효율화 전략을 통해 신약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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