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연구진은 플라스틱 포장재와 조리도구 사용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단 7일 만에 체내 유해 화학물질 농도가 유의미하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임상시험 결과, 저플라스틱 식단을 실천한 참가자들의 체내에서 프탈레이트와 비스페놀류 수치가 각각 44%와 50% 이상 낮아지는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되었습니다.
· 연구진은 이러한 식습관 변화가 호르몬 교란 물질 노출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분석했으나, 실제 장기적인 건강 개선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