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신규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를 식약처에 허가신청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은 지난 12월 가칭 '듀오웰플러스정'의 허가를 신청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듀오웰'(텔미사르탄-로수바스타틴칼슘)에 성분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4년 10월 복합 개량신약 '듀오웰정'을 허가받은 바 있다.
그 뒤 유한양행은 지난 2018년 11월 텔미사르탄-로수바스타틴칼슘-암로디핀베실산염을 결합한 3제 복합제 '듀오웰에이정'을 허가받았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은 지난 12월 가칭 '듀오웰플러스정'의 허가를 신청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듀오웰'(텔미사르탄-로수바스타틴칼슘)에 성분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4년 10월 복합 개량신약 '듀오웰정'을 허가받은 바 있다.
그 뒤 유한양행은 지난 2018년 11월 텔미사르탄-로수바스타틴칼슘-암로디핀베실산염을 결합한 3제 복합제 '듀오웰에이정'을 허가받았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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