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은 블러썸엠엔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 외부자본 유치를 통한 M&A 입찰'에서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컨소시엄을 통한 M&A 입찰 방식으로,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에 따라 양사간 양해각서(MOU) 체결은 이후 법원의 허가로 진행된다.
우선협상기간은 체결일 후 1개월이 되는 날 또는 양해각서가 해제되는 날 또는 투자계약 체결일 중 가장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다.
한편 블러썸엠앤씨는 화장품 소품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대표이사의 횡령 혐의로 인해 지난해 8월부터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다.
컨소시엄을 통한 M&A 입찰 방식으로,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에 따라 양사간 양해각서(MOU) 체결은 이후 법원의 허가로 진행된다.
우선협상기간은 체결일 후 1개월이 되는 날 또는 양해각서가 해제되는 날 또는 투자계약 체결일 중 가장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다.
한편 블러썸엠앤씨는 화장품 소품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대표이사의 횡령 혐의로 인해 지난해 8월부터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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