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은 김승호 명예회장을 비롯한 최대주주의 보유지분이 271만6997주(0.27%)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보령홀딩스가 184만9691주, 김승호 명예회장이 2만9596주 늘었으며, 김은선 보령홀딩스 회장이 53만829주, 김정균 보령홀딩스 대표가 6만1799주 증가했다. 계열사인 메디앙스와 보령중보재단도 각각 22만9983주, 6056주를 취득했다.
세부적으로는 보령홀딩스가 184만9691주, 김승호 명예회장이 2만9596주 늘었으며, 김은선 보령홀딩스 회장이 53만829주, 김정균 보령홀딩스 대표가 6만1799주 증가했다. 계열사인 메디앙스와 보령중보재단도 각각 22만9983주, 6056주를 취득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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